스님의하루

2016.5.25 대전 청년 즉문즉설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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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현희

20대 저또한 많은 고민을 했어요. 취업걱정에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아 지레 삶이 버거웠어요. 지나고보니 그때 더 웃으며 살았더라면 아쉬움이 남아요~~

2016-05-27 13:11:16

김태연

늘 고맙습니다...()()()

2016-05-27 12:17:56

함진희

스님 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이날까지도 저 자신을 남과 비교하며 우월감도 느끼고 좌절도 했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도 다른 아이에 비해 못난 점 잘난 점을 찾곤 했습니다
하루아침에 바뀌진 않겠지만 나 자신도 남편도 아이들도 있는 그대로 완전한 존재로 보는 연습을 하겠습니다
더 많이 사랑하며 살아보겠습니다
스님의 말씀에서 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웁니다..^^

2016-05-27 11:51:07

이한나

언제나 맘을 움직여주는 말씀 감사합니다!
말씀을 읽고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따뜻해집니다~
매일매일 아침마다 사진과 내용 정리하여 올려주시는 수행팀 노고에도 깊히 감사드립니다!

2016-05-27 11:39:13

이동훈

이 시대에 이러한 글로 평온함을 느끼고 일상이 너무나도 감사하다는것을 실로 느낄수 있게 해줘서 동시대에 스님과 함께 살고 있다는것에 분에 겨운 감사를 느낍니다.

2016-05-27 11:36:08

이의수

지혜로우신 스님을 스승님으로 모시고 부처님 법을 공부할수 있어 다행스럽고 감사합니다. 부족함을 알고 있기에 열심히 정진하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2016-05-27 11:17:03

규원

스님. 행복한 인생. 기회되는대로 꼭 배워 보겠습니다.

2016-05-27 10:52:45

스님 감사합니다. 이십대 아이들의 엄마로서 아이들을 이해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스님의 말씀을 읽을수 있게 되어 스님과 정토회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16-05-27 10:37:09

최유진

힘든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는 스님 넘 감사드립니다. 스님의 법문을 통해서 늘 제 자신을 들여다보며 점검하면서 살고있습니다. 스님 말씀대로 행복할 권리를 누리며 살겠습니다 ( )

2016-05-27 10:09:44

법안

움츠린 나무들이
밝은 태양빛
한아름 받고서,

번지는 환한미소
실바람 타고
발걸음 가볍네.

법륜스님 !!!
정토회 봉사자 모든 보살님 감사합니다.


2016-05-27 10: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