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을 생각하면 짠한 생각이 납니다
빛과 그림자는 항상 함께 하는거 같기도 하고요
산이 높으면 골짝이도 깊다는 생각도 듭니다
참배객을 쫓아낸 분들 노대통령을 욕되게하는거
같기도 하구요 고인께서 지금 자기가 키웠던
정파 그거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실 텐데요
2016-05-25 10:12:59
주미경
하......좋네요...
2016-05-25 10:12:24
이청숙
고맙습니다 저도 님의 건강을 항상빌고 또빕니다 하루빨리 에너지 충전해야 힘을 보탤텐데 치유음식들을 아버지산소다녀오는길에 많이 갖고왔으니까 희망이 보이는 아침입니다 이모든게 님의 덕분입니다 어저늦게돌아 왔는데 님을 닮은 아주아름다운 제라늄이 몇년동안 피지않았던 꽃이였는데 꽃망울도 저를반겨 더없이 행복했었답니다 힘을 내어 희망의 꽃소식을 많은분들께 전해야겠습니다 사랑합니다♡♡♡♡♡♡♡♡♡♡♡♡♡♡♡♡♡♡♡♡♡
2016-05-25 10:10:37
오늘도
감사합니다 스님
2016-05-25 10:03:43
원영재
노무현대통령님과 스님 두분 다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2016-05-25 10:01:43
나무
스님 건강하시길 늘 기도합니다.
2016-05-25 09:59:07
이청숙
님 경주남산바위가 안보일때까지 긴기다림에 수많은 님들께서 지치지않도록 저도힘을 보태겠습니다
지난토욜일엔 그동안 저보다더한 시련을 씩씩하게 극복한 대단한내동생이랑 덕분에 치유의여행잘하고 왔습니다 고맙습니다 본공연은 말할수없이 좋았었고 식전공연으로 청소년들이 아픔을 승화하며 화합의 춤공연을 보면서 희망이보여 한없는 눈물이 흘러 제대로된 치유여행이였습니다 생각만해도 행복한 아들과 여친도만나도 꽃선물도 받아서 행복한이별을 하고 집으로 돌아와 여독이 채풀리기도전에 맘의 찬바람부는일이 있어 월욜엔 도안스님계신절에도 다녀오고 합천의 치유의어머니께도 다녀오느라 소식이 넘늦어
죄송합니다 님의 묘소에 참배하셔서 먼저가신님께서 많이 기뻐하셨겠습니다 저도 태어난지 23일만에 23일에 떠난 세째아이를위해 부처님전에 맛난거 많이 올리며 천상에 있는 딸아이가 더행복하길 빌었습니다 아픔많은사람이랑 살아가다보니 가끔씩쓰나미가 몰려오지만 의연하게 잘지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두가 님의 덕분입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