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행자님들 정말 아름답습니다 청정한 곳의 청년붓다분들을 뵈오니 반갑고 이 세상의 1%가 여기 있구나 싶습니다. 꽃을 스님과 법사님께 한분 한분 드려보는 시간, 감격스럽습니다. 그 어떤 호사스러운 치레보다 공경의 마음 가득한, 보는 이 또한 눈시울이 붉어지는 순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진을 보니 마음도 평온해지고 스님의 동산서산 비유처럼 위에서 모든 광경을 내려다 보는 듯 정해진 실체가 없이 인연에 따라 필요에 따라 과정의 흐름에 따라 법사님이 되시고 행자님들이 되시고 한 컷 한 컷의 장면들이 불토의 축소판이요, 불법의 실천이며 불심의 드러남이라고 느껴집니다. 스님께서 서초법당에 계시니 제 마음도 서초법당에 있네요~ 우리 정토회가 번성.번영할 수 있도록 열심히 생활하겠습니다. 열심히 할 필요없다 해도 최선을 다하고 결과는 인연과보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진심으로 정토회 다녀서 스님법문듣고 삶이 변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안좋아보여도 분명히 저로서는 최선이리라 믿고 주인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내 삶의.
사진과 글 다정히 옮겨주심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