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대에 스님과 함께 존재함의 이 영광스러움을 그 어떤말로 표현해야 할까요 불교신자였다지만 제대로 알지못한상태로 오해하고 종교로서 회의적인 생각도 들고 확신없이 막연했고 안이했었던 제게 위대한 스승님을 통해 불교신자로서의 부처님법의 위대함을 가슴깊이 느끼며 불자로서의 자부심을 갖게 되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직 멀었지만 다만할뿐이다는 명심문으로 실천하며 달라지고 있는 제자신을 향한 기쁨..더불어 전세계가 정토세상 되는 희망을 갖게되는 더큰기쁨과 행복 . 전세계 사람들이 스님의 하루를 읽고 부처님법 만나 가려졌던 눈이 뜨여져서 고통으로부터 해탈 하시기를 바래봅니다, 위대한 스승님을 대중과 소통할수 있도록 세심히 애쓰시는 자원봉사자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스님 그 어떤말로도 부족한듯 합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2016-05-17 07:39:50
곽노진
종교는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고 우리는 현실과 종교간극이 너무 넓다는 최상용교수님의 말씀에 깊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이런 자리를 가능케 하신 스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