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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간정
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16-05-12 16:53:39
박노화
스님의 즉문 즉설 넘 멋져요 명쾌한 답변 주시어너무잘 들었 습니다 정말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항상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
2016-05-12 16:53:21
허수정 선주심
요즘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싶지 않을때도 있고, 다 잘해야 한다는 욕심에 힘들때도 있지만..스님의 하루를 읽으면서 예전처럼 매일 댓글은 달지 못해도 잠시라도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이 시간이 감사합니다. ^^
2016-05-12 16:29:59
김태연
늘 고맙습니다...()()()^^
2016-05-12 15:01:59
한지은
스님 남자친구가 거짓말하는 부분을 참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서로간에 돈거래는 아예 하지않고 있는데. 유독 폰비는 내달라고 여러번 부탁하네요.. 여러모로 오해가 쌓인 것 같아 어떻게 대화를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사실 요즘 저의 화두는 '균형'입니다.. 남여관계 부부관계란 평등이 기본베이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다소 제가 이기적인 부분이 마음에서 올라오더라도 '나도 행복하고, 너도 행복하고.. 이것이 바로 진정한 행복. 아닐까요.. 누군가 한쪽은 희생이 필수인.. 그러한 관계는 종착점에 가서는 마이너스라고 봅니다.. 요즘은 좋든 안좋든 상대의 느낌 생각을 그대로 배워서 하려는 행동을 제가 반복하고 있습니다.. .. 저도 모자란 부분이 많은 사람인지라 항상 스님의 말씀 귀담아 들으려 노력합니다.. 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오늘도 따스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016-05-12 14:56:59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6-05-12 14:44:38
이청숙
살아계신 우리모두들의 부처님 점심식사는 맛나게 하셨는지요 오늘도 오전 저녁일정으로 지금이시간에는 쉬고 계실것같아 안부글올립니다 울집마당에는 장미 아마릴리스 라번데 민들레등등 많은 꽃들이 피어있는데 날씨가 봄여름가을을 느낄수있는 요즘입니다 우리대단하신어머니께서 인생사가 날씨와 똑같다고 늘말씀하시는데 정말그런것같습니다 고향에서 즉문즉설하시고 먼길가셔서 오늘일정도 두번이나 있으시니까 건강이 항상염려되고 안타깝고 그렇습니다 저도오늘오전에는 2년만에 처음으로 낮잠을 잤습니다 낼있을 둘째아이학교 체육대회준비해준다고 밤늦게까지 일정을 보냈더니 좀힘들었었나봅니다 치매와친구하고계신 울어머님께서 선생님도 몸이 많이아파 낮에는 치료하신다고 저녁에 오시는데도 지친며느리 좀쉬라고 조용하게 계셔주셔서 참감사하게 꿀잠을 잤답니다 합천에계신 친정어머니께서 울집에오시면 항상울어머님을꿀단지 보물단지라고 하시는데 오늘오전에는 정말그러신것같네예 힘들어보이는 딸이 안타까워서 하시는말씀인줄알아서 항상친정어머니께 죄송한맘입니다 울어머님제일큰딸과 친정어머니와 나이가같은신데도 서로사돈사돈하시면서 두분같이 춤추고 노래부르시고잘지내시는데 울어머님께서 연세가 93세신데 갈수록 정신이 없으지시니까 친정어머니께 함부로 대하실때가 있으시니까 친정어머니께서 오셔도 예전에는 몇달씩계셨는데 요즘은 일주일만 지나면 혼자계셔도 고향에 내려가실려고 하시는건 안타까운맘때문이라는걸 잘아는 저는맘이 아립니다 외로운두분이 화합해서 잘지내심좋을텐데 많이아픈 울어머님 아들가진유세가 쪼금심하셨나보네예 지난어버이날엔 아이들과좋은시간을 가졌는데 아이들이 엄마께서 할머니께 보양식을 많이 해드려서 할머니께서 이십년넘게 아버지어머니를 힘들게 하시는같다고 그래서 엄마가 그런맘으로 지내서 너희들이 이쁘고 바르게 잘커지않았냐고 하니까 두아이가 공감하는걸 지켜보면서 그래도 그동안 인내한보람이 있구나하고 흐뭇했었답니다 부처님 울천사어머님 대단하신우리친정어머니 좋은곳 보내드리때까지 항상건강하시길 빌고또빌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사랑합니다♡♡♡
2016-05-12 14:42:38
박규리
감사합니다
2016-05-12 14:36:40
박희재엄마
감사합니다 스님. 제가 아빠를 고치고싶어하는 저만의 틀에 갇혀있는 사람이란걸 스님을 통해 깨달있습니다. 제 아빠를 고칠 수 없고 싫으면 안찾아가면 될것을... 맘이 좀 편안해지면 그 때 기분좋게 찾아가보렵니다. 해결책을 주신 스님. 감사합니다.
2016-05-12 14:35:07
세정
감수하느냐? 따로 사느냐? 스님 말씅대로 해 보시궁 개 한마리 사서 따로 살아봐도 좋을 듯
2016-05-12 14: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