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5.3 (저녁) 천안 즉문즉설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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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정 선주심

궂은 날씨에도 정말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셨네요.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인기를 다시금 실감합니다. 행복과 불행은 모두 내가 만드는것이라는 부처님 말씀처럼 내 마음이 항상 즐겁고 행복할 수 있도록 지금 어떤지 잘 들여다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6-05-05 14:43:52

김태연

늘 고맙습니다....()()()

2016-05-05 14:34:01

이청숙

권영세님 정치적주관이라고 하시는데 지금시국을 좀똑바로보시고 그런댓글올리심 좋겠습니다 지난선거날 고향을갔다 제가 얼마나 기막힌말을듣고 가슴아파서 숨을잘쉬지못할정도로 힘들었는데요 시골계신할머니할아버지는 투표서둘러안하면 손자손녀취직에 지장이 있다고 알고계시는데 이나라가지금 손자손녀사랑하는 할머니할아버지마음을 이용해서 선거를 치루는 나라입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왔는데 고삼인딸이 우리가 존경해야할분이 빨간옷을입고 투표를 하셨는데 방송국에선 그모습을 하루종일 내보내고 있다고 하는데 정말이지 쥐구멍이라도 있음 숨고싶을만큼 부끄럽고 미안해서 아직도 가슴아픔을 꽃들과 봄날연두색 자연으로 치유받고있는데 이러시는건 아니시죠 님께도 부처님의 가피력이 함께하길빕니다 사랑합니다♡♡♡

2016-05-05 14:14:41

김상욱

금미숙이란 분의 댓글에 대해 조심스럽게 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쓰신 댓글 중에 \"법륜교\"란 표현을 하셨는데, 아마 스님의 말씀에 너무 감동하여 별다른 뜻 없이 그러신 것이 아닐까 짐작합니다만, 세상은 복잡하고 별의별 사람들이 많으니 본의 아니게 스님께 큰 오해와 누를 끼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우려와 노파심이 듭니다. 스님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보살행을 하시는 불교인이신데, 스님을 잘못 인식하는 분들(이 세상에는 반드시 적지않게 존재하고 있다고 보셔야 맞을 겁니다)이 마치 스님께서 좋지않은 의도로 새로운 종교를 만들어 교주가 될 야심이 있는 것처럼 소문을 퍼뜨릴 수도 있는 계기로 이용될까 걱정되는 것입니다. 세상이란 너무 복잡하고 이상해서 말이 말을 낳다보니 수백마디 말로 퍼지다보면 사실 아닌 것이 진실처럼 되고 말거든요. 저의 이 글이 마음을 언짢게 해드렸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2016-05-05 14:08:11

오현정

법륜스님 덕분에 행복합니다.감사합니다^^

2016-05-05 13:52:45

금미숙

설연화님 말씀에 한표 꾹! ㅋㅋ

2016-05-05 13:18:08

금미숙

아~역시 우리 법륜스님~
행복도 내가 만들고~
불행도 내가 만들고~
행복과 불행 다른사라이 만드는것이 아님을‥
법륜교~만세~우리스님 만만세~

2016-05-05 13:15:35

정덕순

감사합니다

2016-05-05 13:13:01

설련화

권영세님 같이 법륜스님의 정치적 주관을 주입시킨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좀있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법륜스님의 말씀은 위법이 아니기에 하지 말라 말할수없죠~ 듣는사람이 듣고싶은 말씀만 들으면 됩니다~듣기싫은 말씀이나 하지 말았으면 하는 말씀은 법륜스님의 과보이기에 법륜스님께서 알아서 하시겠지 생각하면 내마음이 편합니다~^^*내가 이렇게 말하면 법륜스님을 아끼시는 분들께서 너나 잘하라 말하겠죠.

2016-05-05 13:06:04

밝을명

스님, 가슴이 시원해지는 말씀 항상 감사합니다~^^

2016-05-05 12:5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