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30분에 문경수련원으로 오셔서
6시에 경전반 즉문즉설25문답 3시간이나 하시고 나들이 동행하시는 우리 스님, 존경합니다.
2016-05-03 18:56:51
유수옥
흔들릴때마다 스님말씀들으며 마음을 다잡습니다~항상 평정심!걸림없이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16-05-03 18:43:40
연실
대중주체운동~새기며 역사의주인?사회의주인?수행의 주체가 되는 삶으로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16-05-03 18:15:19
정은
스님 저는 제 성격적 단점을 알고 고치려고 하는데 쉽지도 않고 어느새 그냥 제 성격대로 살다가 신랑이나 시어머니가 제 문제돼는 부분을 지적하면 자괴감에 빠집니다
난 쓸모없는 인간인가
내가 아니어도 신랑이나 아이들 모두 잘 지내고 더 좋게 살텐데 내가 앞길을 막나 싶네요
시어머니가 절에 다니시는데 그 절 큰스님이 절 보시고는
저랑 신랑이랑 안맞아서 신랑이 단명할거라고 하셨다는데
저희 부부 성격적으로 안맞긴 하지만 그냥 서로 이해하며 살아가서 싸우지도 안거든요
제 신랑이 참느라 단명한다 하셨을까요
전 신랑한테 소리지르고 싸우지 않아요
맘이 안좋네요 ㅜ
2016-05-03 17:48:47
김미경
스님과 함깨한 나들이 정말 행복하고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지팡이 법문도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스님 타이레놀 넘 많이 드시지 않게 늘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