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5.1 (오후) 정토회 저녁부, 청년부 자원활동가 봄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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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자

스님 말씀처럼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작게나마 제 자리에서 역활을 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고 연구하겠습니다~~스님을 알게 된게 가장 소중한 인연인듯 싶습니다 ♡♡♡

2016-05-03 23:00:55

해탈월

죽고싶은 만큼의 괴로움을 가졌던 우리들의 삶의 무게가 스님앞에만 가면 새털처럼 가벼워지는 기적~~~ 스님의 가르침에 찬탄합니다. 나보다 더 행복한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던 스님의 당당함.... 스님과의 인연으로 저도 행복한 중생입니다~~~^♡^

2016-05-03 23:00:31

오유진

감사합니다~~♡♡

2016-05-03 22:49:15

이기사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_()_

2016-05-03 21:23:12

정덕순

감사합니다
눈뜨면 오늘도 감사합니다로 시작합니다
늦은밤또 감사합니다로 끝내죠
감사함을 먼저 알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2016-05-03 21:14:23

보리

새벽 1시30분에 문경수련원으로 오셔서
6시에 경전반 즉문즉설25문답 3시간이나 하시고 나들이 동행하시는 우리 스님, 존경합니다.

2016-05-03 18:56:51

유수옥

흔들릴때마다 스님말씀들으며 마음을 다잡습니다~항상 평정심!걸림없이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16-05-03 18:43:40

연실

대중주체운동~새기며 역사의주인?사회의주인?수행의 주체가 되는 삶으로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16-05-03 18:15:19

정은

스님 저는 제 성격적 단점을 알고 고치려고 하는데 쉽지도 않고 어느새 그냥 제 성격대로 살다가 신랑이나 시어머니가 제 문제돼는 부분을 지적하면 자괴감에 빠집니다
난 쓸모없는 인간인가
내가 아니어도 신랑이나 아이들 모두 잘 지내고 더 좋게 살텐데 내가 앞길을 막나 싶네요
시어머니가 절에 다니시는데 그 절 큰스님이 절 보시고는
저랑 신랑이랑 안맞아서 신랑이 단명할거라고 하셨다는데
저희 부부 성격적으로 안맞긴 하지만 그냥 서로 이해하며 살아가서 싸우지도 안거든요
제 신랑이 참느라 단명한다 하셨을까요
전 신랑한테 소리지르고 싸우지 않아요
맘이 안좋네요 ㅜ

2016-05-03 17:48:47

김미경

스님과 함깨한 나들이 정말 행복하고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지팡이 법문도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스님 타이레놀 넘 많이 드시지 않게 늘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랍니다!\"

2016-05-03 17:4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