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싸운사람이 있어요.
이년이 지난후와서 잘지내보자고 악수를 청합니다.
그런데 전 그 사람 얼굴조차 보기싫어요..
그래서 악수를 거절했더니..
도리어 자기사과를 받아주지않는다고 화를 냅니다.
계속 보아야할 사람인데..
그사람에게..저를 투명인간으로 보라고 하고싶어요..
제가 그사람과 잘 지내고 싶지 않은데..어떻게 하나요?
2016-05-02 18:53:45
규원
스님. 저도 기회가 되는대로 정토회에서 공부할계획입니다.
항상 슬기롭게 살도록 가르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