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공감가는 내용입니다ㅠㅠ 제가 싫어하는 엄마 모습을 제가 꼭 닮았더라고요 ㅠㅠ 제 딸에까지 대물림하지 않으려면 피나는 노력이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스님 존경합니다
2016-04-30 11:08:32
엄마미소
스님~ 수원에 오신다는 말씀 듣고, 저도 강연회에 가고 싶었지만, 5살 아들 유아동반이 안된다고 해서 못 갔습니다. 정말 많이 아쉬웠습니다. 다음번에는 꼭 강연회에 참석하고 싶네요. 강연회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깨달음과 감동을 주었을지 짐작이 가고도 남습니다. 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2016-04-30 11:01:25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6-04-30 11:01:21
나무
저도 수백, 수천만원 이상의 행복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스님 덕분입니다.
2016-04-30 11:00:44
정선주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2016-04-30 10:42:38
자성심
감사합니다.스승님_()_
2016-04-30 10:21:47
박미란
감사합니다. 스님
2016-04-30 10:04:28
수민찬
마지막 보시한 분 소식에 눈물이 그렁하네요. 가슴깊이 느껴지는 진한 감동. 감성과 이성이 모두 자극되는 스님의 말씀...감사 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