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중흥 가슴이 뜨거워지네요 인도땅에 다시 피어날 붓다의 가르침 역사기행을 통해 새로워진 신심 정토회 모든 프로그램이 세상을 품는 일이라는 것을 스님의 불교학생회 회장시절 이야기를 통해 또한번 느낍니다.
상을 짓지 말라는 말의 의미도 주관을 주관임을 알고 다양성속에 하나임을 알 때 원 또한 흔들림 없이 견고해 질 수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너는 너 나는 나 그러나 상을 짓기를 포기하면 너는 나 나는 너 일수 있는 정토세상. 정토 STYLE ~ 하하 아직도 분당팀의 정토스타일 노래와 반야심경 추임새 랩이 떠오릅니다 유쾌한 하루였고 명강연을 이렇게 사진과 글로 옮겨주신 수행팀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늘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린 정토스타일~ 보살~ 그때 가사를 혹시 써주실 분 안계실까요? 여기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