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저는 이번 글과는.상관이 없지만 저희 8살 딸아이가 저번 수요일날 손가락을 크게 다쳤습니다
남들 보기엔 그깟 손가락이야 할수 있지만 잘 아물지 않으면 2개 손가락 반마디를 못 살릴수도 있다합니다
의사말이 어른이었으면 뒤도 안보고 잘랐다고 합니다
좋게 생각하고 싶고 아이 앞에서 약한 모습 보이면 안되지만 마음을 못잡겠습니다
엄마는 더 안 다친게 어디냐지만 그런 말이 귀에 안들어옵니다
아이앞에서 강한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제가 어찌해야 할까요?ㅠ
스님은 제 말을 대답해 주실 여유가 있으실까요?
2016-04-25 18:50:04
이사벨
정말 위험하고 엉뚱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잇네요^^~~ 스님의 바른가르침 부탁드립니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한가위같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