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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E
감사합니다 스님. 그냥 웃음이나네요^^
2016-04-07 17:45:08
김춘경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_()_
2016-04-07 17:20:34
혜수기
저두 스님말씀 ~~~ 읽고~~~ 너무 많이도 웃었습니다~~~^^ 스님의 말씀 항상 기억하겠습니다..매사 긍정적인 사고~~ 감사합니다..
2016-04-07 17:19:56
박노화
스님의 명쾌한 답변 주시어너무잘 들었 습니다 정말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항상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 ~ ~
2016-04-07 17:16:20
김민정
저랑 많이 닮은 사연을 가진 분이네요. 그렇게 자란 제 딸이 너무나 급속히 엇나가고있습니다. 어찌 잡아줘야할런지... 저도 법륜스님께 상담받고싶습니다..ㅜㅜ
2016-04-07 17:11:54
준진아빠
스님 감사합니다^^
2016-04-07 17:08:16
권기대
재미있네요
2016-04-07 17:07:48
이선영
꼭 만나뵙고 싶었는데 시간이 여의치않아 참석하지 ㅁ?ㅅ했네요. 다음엔 꼭 참석하고 싶어요. 늘 인생의 지혜를 주시는 스님의 말씀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16-04-07 17:05:57
김효숙
전 스님 답변을 읽으면서 많이 웃었네요.^^
2016-04-07 16:51:50
류은희
아이가 원한다면 만나게해주세요. 아무리 관심이없어도 아이한테는 필요할수도있다고 봅니다. 그래도 하늘아래 나의 이버지가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아이한테는 힘이될 수 있지 안을까요? 저는 둘째가 뱃속에 있을 때 헤어졌고, 저 또한 헤어질때 아이 둘만 데리고 빈손으로 나왔고, 연락 한 번 안하고 지냈지만 아이가 크면서 아빠를 찾더라고요.
2016-04-07 16:5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