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산속에서 수행만 하면 존경받는 스님이 될텐데...혼탁한 세상을 외면할수없어 중생을 구하시러 세상에 나오신 스님....원효대사님과 같고 용성조사님과 같고 관세음보살님과 같고....존경하고 존경합니다! 상을 만드는것은 어리석은 중생이 하는 짓입니다...어떤 모습이든 거룩한 스승님...이세상에 오셔주셔서 정토회만들어주셔서 저희들 스승님되어주셔서 한반도 통일을 염원해주셔서 어리석은 중생을 깨우치려 오늘도 길에서 김밥을 드시고 차안에서 새우잠을 주무실 우리스승님....세세생생 법륜스님의 제자이고 싶습니다! 존경하고 존경합니다!감히 ........존경합니다!
2016-04-06 22:50:50
Jenny hwang
6 년 전쯤 미국에서 한국을 방문하면서 봉암사를 갔다가 들어가지 못하고 돌아온적이 있었는데 오늘 봉암사와 서암스님 부도를 뵙게 되어 감사합니다. 날마다 법륜스님의 하루 일과를 읽으며 흘러가고 있는 순간 순간을 헛되이 보내고 있는 자신을 뒤돌아 보고 부질없이 보내는 시간을 줄여가는 계기가 되었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