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때문에 고민했는데
최악을 피하기 위해 차악이라도 선택하라는 말씀
감동입니다~~ 사람을 보고 찍어야한다는~~~
감사합니다
2016-04-01 00:52:06
황요준
스님이 자꾸 정치적 이야기 하니까 좋게 안보임.
2016-04-01 00:08:52
소꼼이
스님말씀 정말 명쾌하십니다. 어쩌면 이리도 논리적이고 쉽게 말씀하실까요. 존경합니다.
2016-03-31 21:27:40
봄선
너무 훌륭한 이야기이네요...젊은 분들, 이 이야기 많은 분들이 읽을 수 있도록 여기 저기 많이 퍼나르세요...모든 책에서 배우는 것보다 이 글 읽으면 민주주의 어떻게 해야 된다는 답이 바로 있네요..._()_...
2016-03-31 20:59:10
김선희
스님께 꼭 질문하고픈게 있었는데 ..... 그러네요 ~~♡♡
사는거 다 거기서 거기라는데, 저한테는 너무나 벅찹니다 .
2016-03-31 19:46:03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6-03-31 19:27:11
나현
스님 저는 결혼한지 5년차 주말부부입니다 ? 신랑을 너무 믿었는 타인지 아님 제가 부족한게 많아서 인지 친구라는 이름으로 2년이나 사귄 애인이 따로 있는걸 알앟앗어요 그것도 유부녀입니다 ? 그래서 안산다고 결심하고 헤어지기로 했지만 매번 이사람한테 미련이 남아서 안되겟더라구요 그래서 안보고 안듣고 그냥 내가 이사람이랑 인연이 다될때까지 참고살아보자 햇는데 ?저는 저의 빈자리가 커서 이런일이 벌어진줄알고 합치면 둘이 알아서 정리가 되겟지 햇는데 이일이 잏있었는지 2년이나 지낫지만 아직도 저몰래 카톡하고 ? 만나고 서류 애틋하게 교감하고 있습니다 ? 아무리 못본척 할려고 해도 ?나도 여자인지라 질투도 나고 그렇게 사랑받고 있는 그여자도 부럽고 ?시할머니에 시어머니 병수발까지 들고 있는내가 불쌍도 하고 ?그래서 이꼴저꼴 안볼려면 헤어지는게 맞겠다 싶어서 다시 결심을 하지만 매번 좌절을 합니다 ? 시간이 지나면 돌아올지 아니면 내가 바보가 되는건 아닌지?다른 사람들은 애기도 없는데 무슨걱정이냐고 헤어져라 하는데 그게 내맘대로 안되네요?그래서 저는 지금 머리와 마음이 서로 싸움을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 머리는 계산적이지만 마음은 그렇게 안되네요?
2016-03-31 19:15:05
이덕기
선거후보자가 차악과 최악일 경우 기권하는것이 아니라 차악을 산택하는것이 최선이라는 말씀이 가슴에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