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3.29 (오전) 서초구 즉문즉설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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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16-03-30 18:15:08

언론고시 준비생

현장에서 강연 들을 때보다 글로 읽으니 더 명쾌하게 와 닿네요. 글로 정리하시는 분 정말 탁월하신 분인 듯 ㅎㅎㅎ 늘 감사합니다. 제목도 센스있게 잘 뽑으시고, 좀 천재끼가 있으심

2016-03-30 17:50:21

오유진

감사합니다~~♡♡

2016-03-30 17:38:39

지금

남편입장에서 당신은 남편마음에 완벽히 드는 여자일까요?? 삐진다고 소심한게 아니라 어쩌면 나와 말을 나누기 싫은게 아닐까요?? 늘 자신을 뒤돌아봐야할 것 같네요.

2016-03-30 17:33:19

김경래

물 흐른는듯 소리도 흐르는데 감정은 흐르지 않는 괴상한 삶이 연속입니다. 한마디로 답답. 스님 말씀 들어보면 명쾌하나..우리식구는 딱딱함 그자체입니다.

2016-03-30 17:27:16

박노화

ㅅㄷ님의 명쾌한 해답을 주시어 감동입니다 항상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 스님의 좋은말씀 에힘이됨니다 고맙습니다 ~ ~ ~

2016-03-30 17:20:22

정선주

오늘도 지혜롭고 명쾌한 답변 잘 읽었습니다
늘 감동입니다 ^^

2016-03-30 17:08:39

몽글몽글

(1) 삐지면 밥 안차려주기
(2) 카드 좍좍 긁기
이거 좋을것 같은데요? ㅎㅎㅎ

2016-03-30 17:04:05

오경자

울랄라님, 그러면 남편이 바꿜까요? 어제도 한바탕 했는데 적반하장으로 나오니 저 역시도 소심녀 인가보네요. 3주째 해결이 안나요~ 스님 답변 읽으며 남편을 이해해보자 해봅니다. 스님 답변만이 유일한 희망인 듯요.

2016-03-30 16:48:10

울랄라

성격이 내남편과 비슷하네요 처음엔 싸우기고하고 달래보기도 했는데 안되더군요 어떻하냐구요 이혼할것도 아닌데 작전을 바꿔서 무조건 칭찬을했어요 잘못한일도 당신이니까 그쯤이지 나였으면 감당못했을걸~~속에선 부글부글 끓으면서도 좋은 쪽으로 얘기하다보니 단점도 작아보이고 남편도 서서히 변해서 지금은 별 마찰없이 살고있습니다~~

2016-03-30 16:4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