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랄라님, 그러면 남편이 바꿜까요? 어제도 한바탕 했는데 적반하장으로 나오니 저 역시도 소심녀 인가보네요. 3주째 해결이 안나요~ 스님 답변 읽으며 남편을 이해해보자 해봅니다. 스님 답변만이 유일한 희망인 듯요.
2016-03-30 16:48:10
울랄라
성격이 내남편과 비슷하네요 처음엔 싸우기고하고 달래보기도 했는데 안되더군요 어떻하냐구요 이혼할것도 아닌데 작전을 바꿔서 무조건 칭찬을했어요 잘못한일도 당신이니까 그쯤이지 나였으면 감당못했을걸~~속에선 부글부글 끓으면서도 좋은 쪽으로 얘기하다보니 단점도 작아보이고 남편도 서서히 변해서 지금은 별 마찰없이 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