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긋이 웃을 수 있는 날을 기대하며 부지런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참으로 감사합니다.
2016-03-30 08:29:26
원승
스님 만나 있는 그대로 존재 그대로 보는 눈이 생기니 편안합니다 ?내 잣대 내려놓고 웃을 수 있습니다??많은 사람을 살려주시는 스님! 내중심에서 벗어나 세상을 보게 만드신스님! 천원이면 두명의 아이에게 밥을 먹일 수 있다고 가르쳐주신 스님! 몸으로 실천하시는 스님을 만나게됨이 가장 큰 행복입니다 ?부처님 법 대로 살겠습니다
2016-03-30 08:16:41
홍예지
감사합니다.
2016-03-30 07:22:23
변영자
지혜로우시고 아는것도 참 많으신 스님.
어떻게 또 그렇게 부지런하시기까지 하시는지.
우리나라의 보물이십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올려주신분도 감사합니다.
2016-03-30 06:39:50
흙인
아무리 강의를 들으면 뭐해요 스님 하시는데 행동을 해야지 지식이 부족해서 돈이없어서 비판은 잘 해요 힘을 모아 움직이지 않으면 답이 없어요 일본 뉴스 아무리 보도하면 뭐해요 답을 제시해야지 맨날 탁상공론 세계정세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야지 공격할수 있는 방어권 미국을 로비해서 차곡차곡 진행하는것 보세요 일본 제품 어느것 하나 사면 안됩니다 미국 제품 팔리나요 안싸서 써요 경제 돈을 모르니 수출해서 벌면 뭐해요 공항에 들어오며 비싼 면세품 사면서 날려 버리는데 좀 돈 번것 겉지요 천만에 만만에 스님하시는 행동 고대로 따라 해보세요 다 보여주고 있는데 동영상 막 날리세요 세계어디에도 날아갑니다 교포분들을 계몽해야지
2016-03-30 00: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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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은 자기 성질대로 소리를 지른 거란 말이에요. 그 사람은 그 사람 성질대로 소리를 질렀는데, 질문자가 끌려들어간 거예요. 자기가 성질나서 소리치는 사람한테 왜 질문자가 다가가서 그 오물을 덮어쓰느냐고요. 그냥 ‘오, 저 사람 지금 성질났구나. 성질나서 난리피우네’ 이렇게 생각하면서 그 사람이 성질을 가라앉힐 때까지 웃으면서 지켜보면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