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스님의 글과 함께 시작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스님의 말씀 하나하나 진정 가슴에 깊이 와 닿습니다. 우리법률스님 사랑합니다♡♡♡
2016-03-25 22:36:43
이기사
제가 이 글을 읽을 수 있도록 애써주신 스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게 감사올립니다_()_
2016-03-25 22:27:34
천숭은
스님을 카톡으로나마 매일 만나볼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볼때마다 항상적 감사합니다. 오래토록 뵙기를 원합니다.건강을 지킴도 수행하는자세로 보이네요.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2016-03-25 22:06:00
pfkr
스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을 기원합니다..
2016-03-25 20:53:20
정음
이 깨알같은 글을 읽으면서도 질리지가 않아!!^^
2016-03-25 18:55:04
완숙
제가 불교상담공부중인데 오늘 훌륭한 말씀 깊이 새기 며 더욱 재밌게 공부 하겠습니다 최고의 강의였습니다 관셈보살()
2016-03-25 18:53:26
나무
부족함이 많은 사람임에도 좋은 선생되겠다고 욕심으로 아이들을 대한지 10년이었습니다...아이들에게 큰 영향력을 미치고, 아이들의 인생을 변화시키려는 그런 건방진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는데 학교 생활이 너무 힘든 거예요...그러던 어느 날 스님 법문 듣고 깨달았어요.
내가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걸...특히 문제를 일으키는 아이들은 부모와 교사들이 집착과 외면을 반복해왔기에 더욱 상처가 크다는 것을요.
이제 그냥 있는 그대로 보아주려고 합니다.
잘난 사람 잘난대로 살고 못난 사람 못난대로 사는것처럼..그럼에도 그 모두 행복할 권리가 있다는 것만 잊지 않고 가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