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3.24 (오후) 전주우석고 초청, 교사들을 위한 특강
본문보기

주해정

멀리있으며 매일 접하는 스님의 글들은 다시한번 살아나갈 용기를 주십니다. 세상을 접어야지 하고 낯선곳에 와서 접한 글을 보며 번민에 쌓입니다

2016-03-26 00:33:37

유병직

스님말씀으로 힘을 얻게 됩니다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2016-03-25 23:11:26

권선순

스닝께서 아니계셨다면 귀한 법문을 알지못했다면 어찌되었을까요 참으루 한없는 감사드립니다!!

2016-03-25 23:09:22

오 지영

아침마다 스님의 글과 함께 시작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스님의 말씀 하나하나 진정 가슴에 깊이 와 닿습니다. 우리법률스님 사랑합니다♡♡♡

2016-03-25 22:36:43

이기사

제가 이 글을 읽을 수 있도록 애써주신 스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게 감사올립니다_()_

2016-03-25 22:27:34

천숭은

스님을 카톡으로나마 매일 만나볼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볼때마다 항상적 감사합니다. 오래토록 뵙기를 원합니다.건강을 지킴도 수행하는자세로 보이네요.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2016-03-25 22:06:00

pfkr

스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을 기원합니다..

2016-03-25 20:53:20

정음

이 깨알같은 글을 읽으면서도 질리지가 않아!!^^

2016-03-25 18:55:04

완숙

제가 불교상담공부중인데 오늘 훌륭한 말씀 깊이 새기 며 더욱 재밌게 공부 하겠습니다 최고의 강의였습니다 관셈보살()

2016-03-25 18:53:26

나무

부족함이 많은 사람임에도 좋은 선생되겠다고 욕심으로 아이들을 대한지 10년이었습니다...아이들에게 큰 영향력을 미치고, 아이들의 인생을 변화시키려는 그런 건방진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는데 학교 생활이 너무 힘든 거예요...그러던 어느 날 스님 법문 듣고 깨달았어요.
내가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걸...특히 문제를 일으키는 아이들은 부모와 교사들이 집착과 외면을 반복해왔기에 더욱 상처가 크다는 것을요.
이제 그냥 있는 그대로 보아주려고 합니다.
잘난 사람 잘난대로 살고 못난 사람 못난대로 사는것처럼..그럼에도 그 모두 행복할 권리가 있다는 것만 잊지 않고 가렵니다.
감사드립니다.

2016-03-25 18:4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