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3.22~23 부처님 열반일 기념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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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진

스님.어려운 법문을 알기쉽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어려운 사람을 도우며 살겠습니다. 지혜로운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03-24 08:47:43

권애연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품위 있는 삶 마음에 새기고 아침 수행정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2016-03-24 08:32:26

인생

스님 감사합니다
스님말씀으로 살아갑니다
무지한저에게 스님말씀은 보석같네요

2016-03-24 07:14:54

강아지

법륜스님 말씀은 언제 들어도 좋습니다
법문 쉽게 알려 주셔서 감사드리고 해박한 지식에 감동합니다. 곁에서 도움 주시는 분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살아 있는 것만도 감사하라\"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이웃을 잘 돌보라는 말씀도 새깁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6-03-24 06:31:49

오 지영

열반 의 깊은뜻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시어 감사합니다. 한 단어단어 깊이 생각합니다!
스님의 빠쁜 일정을보고 저 역시도 부끄럽지 않게 매사에 부지런해야겠다고 다짐 합니다!!

2016-03-24 05:51:27

^^^^

스님법문 잘 읽었습니다 스님법문은 언제나 새롭네요^^스님,밤늦게 잠도 못주무시고 다니시면,스님도 스님이지만 운전하시는 분이 더 많이 힘드실꺼 같아요..ㅜ넘 고생시키지 마세요 ㅎ 치아도,아무리 바쁘셔도 치솔 꼭 싸다니시면서 식후 꼭 양치하시고,밤에도 주무시기전에 한번 더 양치해주면 좋대요^^치아 관리 잘 하십시오 스님^^*

2016-03-24 02:00:25

보라연꽃에

제가보내는 메세지를 스님이 보실수있으려나 모르겠어요
..
8살차이나는 오빠와결혼하고
아직 정식적인 결혼식은 못올렸지만
...정말많이싸우고 어제는
정말 마지막까지도 생각을했었는데
스님의 말씀들을 듣고 마음에
화가 정말 많이가라앉았습니다
해주시는말씀 정말 진심으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신랑에게 편지 세장을 쓰고 이제 자려고합니다
잘못했고 용서해줘라는
말들을 다 무시하고 화만내고 열을냈던 지난시간들이 정말 허무하고 챙피스럽기까지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에게 감사한마음을 갖고있는분들이 많고 정말 힘을얻어 살고있다는걸
꼭 알아주세요

2016-03-24 00:51:29

해탈월

금강행님.. 효명심님.. 덕분에 웃어봅니다~~~ㅎㅎ
부처님같으신 우리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2016-03-24 00:14:32

하정희

여래는 육신이 아니라 깨달음의 지혜이니라... 이 부분에서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낙숫물처럼 부지런히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글을 두번 세번 읽으며 다짐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6-03-23 23:24:01

김희진

오늘은 글이 정말 빨리 올라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여러 명이 고생을 하시나 봐요. 글을 써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6-03-23 23:2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