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이 있는 조국을 떠나 그 추운땅에서 국가를 위해
이름 없이 묻혀 간 민족 지사들, 이름 없이 경제적 지원을 하셨던 분들, 이름 없이 지지를 보냈던 동포들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늦은 감이 있지만 이제라도 이러한 사실을 널리 알려 주시는 분들께도 감사와 지지를 보냅니다.
2016-03-13 09:28:55
수미향
일제 때 연해주 북간도 서간도에서 활동하신 독립운동지사분들. 배우고 기억해야 하는 역사를 스님의 하루에서 만날 수 있어 좋으네요. 고맙습니다. 함께하시니 많은 분들께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