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곳곳에 희망의 씨앗을 심고 다니시는 스님...
그리고 기쁘게 봉사해주시는 정토행자님들....
감사합니다~~~~
2016-03-06 08:37:47
김순선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6-03-06 08:35:06
해인
일요일아침 일깨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감사합니다.
2016-03-06 08:30:21
대명심
스님의 하루를 매일 읽으며 저의 하루를 돌아 봅니다.
하루를 이렇게 알차게 사시는 분도 있구나!
하며 감탄을 합니다.
저도 시간을 알차고 보람있게 살아가야지 하며 다짐을 해봅니다.
2016-03-06 08:27:51
김정화
스님 고생하셨습니다.
강연시간 마추시느라 애쓰셨어요^^
감사합니다.덕분입니다.().
2016-03-06 08:24:00
이수현
아래 댓글읽고 보니 새삼 각자의 관점이 얼마나 다른지 느끼게 되네요^^ 제가 읽어보았을 때는 글쓴이가 저가항공을 탓하고 있다고 느껴지지는 않았거든요. 스님이 왜 강연에 식사 못하고 가시게 되었는지 상황을 설명하다보니 그러한 오해가 생긴 것 같기도 합니다. 스님과 수행팀 분들이 경비를 절약하여 우리의 보시금을 알뜰하게 사용하여 주시느라 이러한 일도 겪으시네요^^ 공항에서 이런 일 생기면 당혹스럽고 짜증도 날 수 있을 것 같은데 너무나 고맙습니다. 저는 이렇게 편히 앉아 좋은 법문 휴대폰으로 전달해 받고 있으니 어찌나 감사한 일인지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2016-03-06 08:15:02
홍두깨
세상사 모든건 자신의 지혜에 따라 이뤄진다는 말씀에 깊이 새겨봅니다 ()
2016-03-06 08:15:01
맑고가볍게
아래 댓글들에 마음이 불편하네요... 예기치않은 일은 일어나게 마련이지요. 이렇게 좋은 글을 값없이 읽고 비아냥거릴 거면 왜 이 글을 읽는지 혹은 읽기는 하는 건지요.
스님의 하루 늘 감사함으로 읽고 있으며 스님 뿐 아니라 수행팀께 진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