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5.10.16 (오전) 거제 즉문즉설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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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원

아줌마 두명 차에태워 통영에서 경남대학도착 뭔가 조용하고 이상한느낌 아니나 다를까 마산강연취소 거제에서 한다네요
우째 이런일이 같이간 두분께 미안한 마음에 우리 다시 거제로 갑시다 거제 도착 11시30분 그래도 1시간 강연듣고 스님의 하루를 읽으면서 해외 100강 곧 책으로 출간되지 않을까 예상했는데 나의 예상 적중 스님께서 출간한책 한귄도 빼지 않고 다 읽고 스님의 하루도 거의 빼먹지 않고 매일 읽는터라 해외100강 야단법석 살까말까 망설이다가 구입해서 읽어보니 너무재미 있어서 책장이 술술넘어가 절반이상을 읽고 나니 다른 분들에게 강추 하고파집니다
야단법석 강추합니다~

2015-10-18 19:36:34

양홍심

스님 감사합니다 많이 공감이 감니다
저도 기회가 되면 꼭 여쭙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어제 경주남산에서도 기회가 주어 졌는데도 쭈삣거리다 그만 기회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23세에 6.25전쟁 미망이시고 외아들을 두신 저의시어머니와 남편 저의 과계를 말입니다
스님 법문 책을 보고 전 많이 내려 놨는데 어머니께선 그렇지 못합니다 그런 어머니를 보고 있는게 괴롭습니다
어떤 말에도 귀를 막아 버립니다
다음엔 꼭 여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2015-10-18 16:07:59

현광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스님의 즉문즉설이 감동으로 느껴집니다. 주인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_()_

2015-10-18 15:48:40

서라벌

본문중, 비슷한 고민을 했던 사람입니다
홀어머니에큰딸,
어쩜! 이리도 절절하게 처방을 잘해주시는지요
수처작주♥인생의지침서로 삼겠습니다.()

2015-10-18 15:37:31

happygirl

스님의 강연을 들으며 웃다 울다 마음의 치유까지 받습니다.
늘 머리숙여 감사 기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15-10-18 14:13:39

복댕이

댓글중에 부처님의 환생..저도 잠시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있는데...이시대...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서 법률스님같은 분이 살아있다는것은 큰 축복인것 같아요.그 많은 고민들을 듣고 재미있게 풀어서 말씀해주시는 분이 또 어디에 있을까요? 없을것 같아요.기도하거나 불공을 드리며 소원하는것밖에...어디 다른 방법 있으면 가르쳐 주셔요.

2015-10-18 14:02:35

방경임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2015-10-18 13:58:30

김귀자

늘 소소한 일상속에 겪는 상처를 어루만져 치유해. 주시는 법문은 저희 중생들의 가슴이 뻥 똟 리게 해 주십니다.
이런 법륜스님만이 하 실수 있는 이 강연이 영원할 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2015-10-18 13:51:30

김수진

스님의 법문을들으면서 늘제인생에 큰도움을 얻어갑니자.고맙고,또 감사드립니다.바쁜일정속에서도 건강챙기시길 바랍니다~

2015-10-18 13:19:41

박상용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힘들때 많은 위로가 되고, 삶의 지혜가 됩니다. 옴마니반메흠!

2015-10-18 12: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