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5.10.13 (오전) 거제도애광원 지적장애인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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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화

감동입니다.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따뜻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2015-10-15 10:08:14

해탈행

&quot;이런 저런 생각을 다 놓아버리고 2살짜리, 3살짜리 어린 아이를 돌보는 마음으로, 또 나도 어린 시절로 돌아가서 같이 지낸다면 아무런 불편이 없을 겁니다.&quot;<br />&quot;‘돕는다’는 생각보다는 ‘우리에게 주어진 좋은 선물이다’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 보내시면 좋겠습니다.&quot;<br />스님 감사합니다...

2015-10-15 10:04:05

정진행

스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2015-10-15 10:03:21

변영은

마음한켠이 뜨거워집니다.법륜스님뿐 아니라 자원봉사하시는 모든분들께 박수를 쳐드리고싶어요.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2015-10-15 09:57:37

소천인

제가 노인시설에 근무해서, 휠체어를 타신 분들이 버스로 야유회 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고 있습니다. 저희 시설도 2년전가지는 군인봉사자분들이 도와주셔서 1년에 한번 대형버스 두대로 야유회를 갔었는데, 작년부터는 스타렉스 한대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br />1년에 두번씩 야유회 함께 하시는 스님과 봉사자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5-10-15 09:54:55

신순욱

스님의 발걸음에 사랑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2015-10-15 09:54:43

황경련

나를 많이 낮춰야 하겠더라구요
저 애들이 불쌍해서 도와 주려구 하는
마음이 있는데도 또 다른 마음이 나를 채찍질합니다.
참회 하기도...
성불하십시요

2015-10-15 09:51:58

김민수

스님께서는 진실된 승려이십니다.

2015-10-15 09:51:50

김혜경

감사합니다. 잘읽었습니다. 건강하소서.^^

2015-10-15 09:50:03

반디

읽으면서 가슴 뭉클하여 눈물이 도네요.
스님, 함께해주신분들, 글 써주신 분 모두 감사합니다_()_

2015-10-15 09:4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