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부터 감동하여 눈물이 납니다.<br />스님의 말씀은 깜깜한 밤바다 같은 제 마음에 한 줄기 등대 같은 역할을 해 주십니다.<br />정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br />이런 소중한 말씀과 행적들은 이렇게 기록으로 남겨 한 명의 중생이라도 더 볼 수 있게 하는 것이,<br />정말 큰 공덕이라고 생각합니다.<br />마치 예전 부처님의 말씀을 기록하여 후세에 전한 아난다와 그 제자분들이 그러셨던 것처럼...<br />그런 의미에서 이렇게 글과 영상으로 기록을 남겨주시는 봉사자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br />정말 감사합니다.
2015-10-15 09:49:29
정경원
스님 고생많으시네요
존경스럽습니다^^
2015-10-15 09:05:33
여일
잘 읽었습니다 아침예불 끝내고 스님의 하룰 만나는
순서로 하루가 열립니다 시냇물 소리가 나는 스님의
즉문즉설처럼 마음에 스냇물소릴 들으면서 사는 정토
행자 삶이 내가 봐도 내가 부럽습니다 요즈음 스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즉문즉설을 위해 수고하시는 법우
님들께도 고맙고요 즉문즉설 화이팅!
2015-10-15 08:52:47
장은영
항상 글 감사드립니다
건강도 잘 챙기시고 다니세요
2015-10-15 07:28:39
김귀자
매일매일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2015-10-15 07:28:02
문영주
감사합니다 스님~~
2015-10-15 07:04:12
주영란
보람된 하루가 시작되네요
저 멀리 붉게 이글 거리며 타오르듯이
오늘도 힘차게 솟아 오르는 기운을 받는
느낌 이 가슴을 벅차 오르게 하네요
진실로 참된 삶 을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나 자신은 모르지만 어찌하든 내 마음을 고동치며
되새기계 만드네요 만인에 삶이 오늘 같으면 하는
생각에 글을 적게 만드네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