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안하는 것도 자기마음이네요.
그걸 봐내는 마음도 내마음이구요.
결국 내마음이 편해야 행복이구요.
감사합니다. 스님...()
2015-10-10 12:33:33
옥신희
내려 놓으라는 말씀 새겨듣겠습니다
2015-10-10 11:12:21
오유진
언제나 감동입니다. 같은말인데도 언제나 새롭고 감사합니다~~_()_
2015-10-10 10:59:29
이재림
스님의 말씀이 남편에 대해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할지 다시 한번 일깨워줍니다. 감사합니다.
2015-10-10 10:31:33
지니양
감사합니다 스님^~^건강하세요
2015-10-10 10:27:27
정선미
행복한 휴일...
습관적으로 만나는 정토소식들을보며..
스님의 바다같은 지혜속에 풍덩 잠겨서..
비타민으로 단장하고 새롭게 깨어납니다.
정말 공감되는 좋은 말씀들을 가슴에 새기면서..
한층 더 성숙해지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수만번을 되뇌어도 부족한 마음이지만..
큰웃음지게 여운이 남는 말씀들에 더 행복하며..
스님의 건강위해 응원합니다.
2015-10-10 10:10:23
이지은
스님 법문 즉문즉설 잘봤읍니다.
2015-10-10 10:08:53
김연수
반성합니다. 그런데 고3인 울 아들 한달 있으면 수능인데 아침 9시반까지 자고 일어나서 밥 먹고 10분 더 잔자고 누웠습니다. 지켜봐야 하는 심정~ 우리 아이가 공부 덜 하면 다른 아이 성적이 올라가니 좋아해야 되겠지요.
2015-10-10 10:07:31
이정수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저또한 욕심이 사리분간을 하지못하고 나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신랑에게 바가지를 긁어댔으니 반성하고 또 반성하여 저의 무지를 용서받아야할것 같습니다^^. 질문자님과 스님의 즉답즉설이 참으로 통쾌했던것 같습니다. 덕분에 많이 배웠고 모두모두 건강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