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생에 이렇게 휼륭한 스승님을 만나 통일의병이 되어 함께 할 수 있어 너무도 영광스럽고 한없는 행복감을 느낌니다 스님 이제 저희 들이 하겠습니다 저희가 통일의 주체가 되어 우리민족의 염원을 성취 하겠습니다 스승님 부디 몸좀 아껴주십시요 스님몸은 스님 것이 아니옵니다 몸을 너무 혹사하시는것 같아 너무 안타깝습니다 ㅠㅠ 저는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봅니다 이렇게 큰 은혜를 입고 살고 있으니 마냥 감사할뿐입니다
2015-09-08 02:37:54
혜향
법문과 몰랐던 신기한 이야기들을 들으니
가슴이 뛰고 설렙니다. 통일의병대회 다음 차수엔 저도 꼭 참석하겠습니다. 생생한소식 잘 전해준 희망플래너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