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5.9.5 고향 마을 석문암 초청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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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경

스님 여쭤보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저의 친정 어머님께서 절에 다니시면서 너무 많은돈을 쓰십니다 본인은 정작 겨울에는 보일러도 틀지않으시고 여름에는 에어컨도 틀지않고 사시면서 절에서 하는 모든것을 하고 계십니다 그렇다고 자식들이 모두 잘되어 있는것이 아닙니다 자식 다섯중에 세명 은 이혼하고 하나는 결혼도 못하고 멀쩡한자식은 한명뿐인데...어머님은 늘상 공든탑이 무너지랴 라고만 하십니다 답답해서 죽겠습니다

2015-09-07 14:09:58

대각(금산)

매일 매일 스님의 일정을 카톡으로 보고 있습니다.
통일의병에 대하여 관심이 있지만 어찌할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법회나 행사때 또는 밴드 모임에 홍보라도 했으면 합니다만 어찌해야할지~?

2015-09-07 14:00:36

서정희

감사합니다.

2015-09-07 12:55:51

방경임

감사합니다.

2015-09-07 12:45:11

꿀벌

말씀을 다 읽고나니 눈물이 흐르네요.
가슴에 너무 와닿았나봐요.

2015-09-07 12:39:45

이지은

고맙습니다 스님. 궁금한것은 두북은어디예요.

2015-09-07 12:38:29

서정순

고향에서 법향 펼치신 스님 즐거우시죠?
온누리에 법보시 하시느라 애쓰시는스님 청안하시고 강녕 하소서. __((()))__

2015-09-07 12:36:22

이영주

스님..고향이 두북 이셨어요..
저는 그옆 동네 두남학교 출신입니다.
너무 반갑네요...
스님의 오늘 말씀"아이고 오늘도 살앗네"
명심하고 또 명심 하며 살겠습니다.

2015-09-07 12:05:36

박노화

감사합니다 ~ 스님의말씀 잘실천하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항상건강하세요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

2015-09-07 11:37:05

이경현

남을 위한다고 돕고 간섭했던 내 삶이 느껴집니다. 지금도 그러고 사는 부족한 인간입니다. 결국 서로 상처를 받는것을...이제는 좀더 지혜롭게 살겠습니다. 오늘 말씀도 잘읽었습니다. 외워야 할 정도입니다. 감사합니다

2015-09-07 11: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