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소중한 글 도움이 많이되엇습니다 어머니를 못잇는 마음 ?편안하게 보내드려야겟죠 잘가세요 엄마 안녕이라고?
2015-09-06 22:18:44
최임선
신기해요~
저 작은 배나무에 저렇게 큰 배가 두 개나 열렸네요~
통일의 결실 같아 참 사랑스럽습니다~^^
2015-09-06 22:10:45
최임선
노력전에 관점을 바꿔라는 스님 말씀 감명깊게 와닿네요~늘 새로운 깨달음에 성장해가는 제가 대견하고
스님과 동시대를 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개무량입니다
제동씨 눈이 작아도 마음은 크신 분이라 멋있어요
부족하지만 통일의병으로서 뒤에서나마 힘을 보태겠습니다 그저 스님을 알게 된 것이 영광일 따름입니다????
2015-09-06 22:07:27
양홍심
스님 감사합니다 26세 젊은이도 힘내세요
난 22세에 엄마가 돌아가셔 얼마 전까지도 공허함과 쓸쓸함에 살았습니다 부처님께 기도후 모두 내려 놓으니 가을바람이 불어와도 외롭지 않아요
기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