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에 탄 사람이 대통령이나 국회의원들이라도 그랬을까요 해외정상들이였대도 그렇게 대처했을까요 아닙니다 우리라서 그랬던겁니다 있으나마나라고 그들이 생각하는 바로 우리였기 때문이라는 글을 읽는데 이 글이 너무 아픕니다. 반박할 수가 없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세월호의 300명을 떠올리면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가슴속에서 뭔가가 항상 <절규>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2015-09-03 13:48:23
양용환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오랫동안 좋은 얘기 많이 들려주세요...
2015-09-03 11:43:57
김미경
스님과 이 세상에 함께 살아 숨쉬고 있음에 한없이 기쁘고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부처님께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복이 많은 것 같아요 마음 잘 다스리고 지키도록 오래 오래
계셔주세요 합장
스님! 유투브로 스님을 알게된지 3개월만에 불교대학을 입학하였습니다.이토록 열심히 활동하시는 모습을 보니 더욱 놀랍기만 합니다! 저도 열심히 배워 번뇌를 끊고 법문을 깨치며 불도를 이루겠습니다~
2015-09-03 08:05:37
여일
스님의 즉설에서는 시냇물 소리가 납니다
부드럽게 감기다가 구비치다가 맴돌다가 잔잔히
그저 흘러흘러 강으로 바다로 햇볕을 만나 허공으로
그러다가 삼라만상에 촉촉히 젖는이슬처럼 눈물처럼
가슴을 뭉클해 놓고 어딘지도 모르게 살아가는 시냇물
보다 더 시냇물 같은 즉문즉설이여 ! 이 땅에서영원하
시라! ㅡ여일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