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즉문즉설을 읽다보면 자기생각에 사로잡힌 사람들 모습에서 제 모습을 보게됩니다. 제모습을 볼 때면 우습기도 하고 마음이 가벼워지는 기분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계셔서 제 하루가 밝아집니다.
2015-09-01 20:55:11
원승
스님의 보살행에 감동 또 감동입니다 ?얼마나 목이 아프시고 힘드실까? 즐겁게하시지만 육체적으로 넘 강행군하시니 ?기도합니다 ?무탈하시라고요
2015-09-01 20:36:09
이은영
스님 항상 법문에 감동 받고 있어요 내가 제일 많이 변화하고 긍정적으로 변한걸 보면 스님 법문은 정말 감동입니다 건강하세요 스님.
2015-09-01 20:35:32
이기사
시드니까지 가셔서 희망을 전하시는 스님. 눈시울이 젖었습니다. 스님과 같이 수행하신 여러분들 그리고 봉사자들... 고맙습니다_()_
2015-09-01 20:00:41
유병혁
스님 귀한 말씀 대단히 감사합니다..항상 건강 하세요
2015-09-01 19:02:25
노란국화
정말이지 이런 강행군을 소화해 내시는 그 고귀한 의지가 너무나 감동스럽습니다 .. 몸살 나시지 않게 좀 쉬어 가면서 하시면 .. 더 좋겠는데... 하실 일이 많으셔서.. ㅠㅠ 넘넘 대단하심에 탄성만 나오고 감사하네요.. 부디 강건 하시길!!
2015-09-01 18:48:37
박은숙
감사합니다 ^^ 큰 위안이 되서 참았던 눈물이 나네요 스님 건강하세요
2015-09-01 17:50:05
쪼꼬미
니체 : 튼튼하고 힘이 센 것, 그것이 건강이 아니다. 정말 힘들고, 체력이 바닥이 나고, 목이 타고, 이런 죽을것같은 순간에도 "정신이 명철하게 살아있는 것", "자신의 삶을 온전히 실현할 수 있는 것" 이것이 위대한 건강이다. //스님의 강행군을 보고 떠올려진 말인데 니체말대로의 '위대한 건강'을 가지고 계시는 듯 보이세요. 그렇지만 그래도 건강에 유의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