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1년같이 바삐 사시는 스님의 넘치는 역량은 어디서 오는지 정말로 궁금합니다.
한참 젊은 저는 너무 나태하게 사는게 아닌지 되돌아 보게 됩니다.
정말 부끄럽습니다.
스님의 통일의 대한 굳은 의지를 다시한번 되세기며,
제 손가락을 흔쾌히 빌려 드릴것을 약속합니다.
감사합니다.
2015-08-17 08:57:38
정운진
제가 질문을 잘 못했나봅니다. 저는 안준생의 발언보다 그 발언에 따른 그의 친일 행위와 이에 따른 비난여론에 대한 견해가 궁금했는데..아쉽지만. 너무너무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2015-08-17 08:01:14
수미향
우리나라 상고사, 독립운동 사례 등을 읽으며 마음도 넓어지고,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신 선조들이 많이 계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통일을 이루지 못하면 다시 우리의삶이 고단하고 피폐해질 수도 있겠다고 생각됩니다. 역사든 관계든 사실대로 바르게 보는 것도 생각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2015-08-17 07:20:42
최대용
통일 꼭 이루어 주시기를 기원드리옵니다.^^
2015-08-17 01:19:04
청원
존경하는스님 그리고 스텝여러분 그리고 일반여행과는 다른 역사기행 이라는 테마여행을 마친 청년 여러분 축하합니다
2015-08-16 21:44:53
풀꽃
어떻게 하면 내 한 몸 편하고 즐겁게 살아갈까...그것이 고민이고 삶의 중심에 서 있는 사람으로서...많이 부끄럽습니다.
어제 글에서 읽었던 글귀가 생각납니다. "원을 크게 세우고 행동하면 인간관계의 작은 부딪힘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 중생들은 그 작은 부딪힘에 목을 메고....똥주머니 안고 사는데 말이지요....
<암살>이라는 영화보고 독립군들의 삶이 어떤 것이었는지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광복절에는 그래서인지 마음이 절절하네요...
스님의 이런 노력들에 사람들이 감동합니다. 저역시 작은 힘이라도 보태드리고 싶다...늘 그렇게 생각합니다.
스님을 알게 된 것이 제 인생에서 정말 큰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야위셨네요...한국에 돌아오시면 건강한 몸 회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늘....
2015-08-16 21:42:18
이동주
고맙고 감사합니다.정리해서 게시 하시는일. 정말 손 많이가는일인데...
2015-08-16 21:15:06
변호정
광복을 위해 힘써주셨던 애국지사분이 지금3분 살아계시다고 하는데 조국통일을 끝끝내 하지못하고 늙어버린것이 평생 아픔이라고 하시더라구요ㅜㅜ 그말씀에 난 통일을 위해 노력하는것이 없다는 생각에 가슴이 저려옵니다. ㅜㅜ 스님 강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