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을 품에서 떨어져 본적이 없는 딸을 멀리 보내놓고 삼일동안 연락도 안되고걱정이되서 잠을 설쳤는데 오늘 법륜스님과 딸의 모습을 인터넷 사진으로보니 괜한 걱정을 했나봅니다 벌써 여러날을 강행군 하시는 스님 건강이 걱정 스럽습니다
법륜스님 존경합니다 그리고 스님 고맙습니다 법륜스님 사랑 합니다 법륜스님 의말씀데로 오늘 꼭 행복 하겠습니다 법륜스님과 모두를 위해서 기도 하겠습니다
2015-08-11 19:41:47
박노화
스님 역사기행 2 차 시작하시니 건강하세요 보는저희들은 저희가 직접 단이는것과같이 잘보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