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깨달음을,스님들만의 전유물인것처럼 권위의식없이 ,우리 이 미혹한중생들 누구나!해탈과열반에 들 수 있도록 모두에게 길을 열어주신 크신 은혜!너무도 감사드립니다!
2015-07-21 01:48:27
법정선
아름다운 스승님..늘 고맙습니다_()()()_
2015-07-21 01:24:17
허명숙
수행자의 삶을 꾸준히 해가겠습니다..감사드립니다.
2015-07-20 23:10:34
자재화 윤희
스승님 건강하세요 ^^
2015-07-20 21:15:41
정토 세상
불교란?<br />다른 종교와 무엇이 다른가?<br />너무나 명확한 말씀! 잘 받들도록 하겠습니다.<br />그런데 부처님께서는 ‘이 세상을 창조했다거나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우리의 운면을 좌우하는 그런 존재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 능력을 대신한다고 하는 제사장도 필요하지 않다. 우리 또한 빈다고 이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라고 하셨어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이 문제가 해결 될까요? 우리의 고뇌는 이 괴로움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어떤 원인이 있습니다. 그 원인을 찾아서 소멸하면 누구나 다 괴로움이 없는 열반의 경지, 속박이 없는 해탈의 경지를 증득할 수가 있습니다. 부처님은 그것을 스스로 증득을 하셨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도 이 길을 따라 수행 정진하면 누구나 다 해탈 열반을 증득할 수가 있다고 하셨어요. 여기에는 신도 없고 사제도 없고 신자도 없고 오직 해탈과 열반을 증득하기 위해서 나아가는 ‘수행자’ 한 종류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부처님은 누구일까요? 바로 이 자유와 행복의 길로 우리를 안내해 주고 이끌어주는 위대한 스승님입니다. 즉 신이 아니고 스승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