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민왕 시기에 원.명이 교체되는 상황에 잘 대응하여 영토를 되찾은 역사와, 김대중 대통령 시기에 한일간 관계를 잘 풀어내어 동아시아의 긴장을 완화한 것처럼, 지금 우리나라의 안녕과 동아시아의 평화와 발전을 위해서 정부와 민간이 통일을 위해서 힘써야 함을 되새깁니다. 스님과 정토회 활동가님들과 통일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2015-07-08 07:07:56
공덕화
잘들었습니다! 스님의 통일 말씀은 언제들어도 가슴이 뛰네요.
2015-07-07 22:41:34
이규원
김대중대통령재임이후 좋은기회를 스님의 그동안 많은노력에도 안타깝게 후퇴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시민이 주인이되어 통일정부를 최우선 과제로 삼도록 지지도 하지만 감독도 하여 스님께서 동북아평화구축의 큰비젼을 꿈꾸는데 일조하겠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시민들이 우리스님의 큰시각의 통일비젼을 공유하도록 이곳저곳에
올려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