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5.7.5 (오후) 통일의병 부산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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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

네. 주변에, 경계에 덜 휘둘리도록 꾸준히 정진해 보렵니다.

우리는 늘 바깥 경계에 휘둘리잖아요. 누가 화내면 따라 화내고, 누가 욕하면 따라 욕하고, 이렇게 가을 바람에 휘날리는 낙옆처럼 늘 남의 힘에 의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경계에 휘둘리지 말아야 합니다. 나는 내가 정한 원칙대로 살아가면 됩니다.

이렇게 매일 아침에 정진을 하면 주변에 덜 휘둘리게 됩니다. 휘둘리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중심을 잡게 됩니다.

2015-07-06 19:34:13

정근환

통일의병에대한 시야와 인식이 점점 넓어지고 있읍니다.^^감사합니다.

2015-07-06 19:27:09

연꽃

스님의 긴 말씀을 글로 하나하나 옮기시는 분, 수고가 많으시다는 말씀 항상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 분의 수고가 있기에 이렇게 스님의 하루와 말씀들을 그 자리에 있지 않았어도 같이 들을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스님께는 당연히 감사드리고요

2015-07-06 19:26:30

보덕

진정으로 민족과 후손을 위해서는 통일이 돼어야 합니다

2015-07-06 19:20:46

백윤흠

좋은 글 너무 감사합니다.
신라와 가야의 통일론이 가슴에 와 닫습니다.

2015-07-06 18:12:33

귀한복

확고한의지를 큰차원으로 펼쳐 주시는스님
주인의식을 가지고 통일염원을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쇼서♡

2015-07-06 17:49:09

강지영

스님 하루가 너무 바쁘신것같아요 .건강이 걱정이됩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2015-07-06 17:31:13

이기사

감사합니다_()_

2015-07-06 17:29:04

서순옥

스님 너무바쁘게 다니시는것같아 걱정입니다
건강챙기시면서저희들곁에 오래계시면서좋은 말씀
많이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5-07-06 16:40:12

김영옥

스님 멀리 볼 수있는 눈을 가질것을 독려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손가락 하나로 잘 싸운 의병이 되려면 손가락하나 움직이면 되는 리더는 다음에 과연 나오실까요?

2015-07-06 15:5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