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가 깨어있는 대한민국을 희망합니다. 청년불교대학이 그 역할에 앞장서는 느낌이에요.한 알의 밀알이 되어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창조적 힘을 발휘해 주면 좋겠습니다. 우리 어른들이 그들을 믿고 팍팍 밀어 주겠습니다. 좀 더 큰 마음으로 좀 더 먼 세상을 보며 함께 수행정진해 가길 바랍니다. 통일한국의 주역이 될 청년들의 힘을 키워주겠습니다.
2015-07-05 08:33:59
박금순
매일 스님의 하루가 기다려지는데 오늘은 일찍 전해주셔서 반갑고 기뻤습니다 매일매일의 스님 행적과 법문읽으며 많은 기쁨을 얻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