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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탈
스님.~????.늘.언제나.항상.감사합니다..
2015-06-25 09:50:55
무량혜
스님의 법문도 그냥 듣고 말아야지 기억할 필요가 없다....한 말씀이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했었는데....혹시 제가 수행을 지식화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돌아봐집니다. 다시한번 제 자신을 살피고 정진해보겠습니다. 늘 고맙습니다_()_
2015-06-25 09:49:24
양홍심
스님 감사합니다 항상 주어진 조건에서 행복해지도록 노력하고 정진하겠습니다 _()_
2015-06-25 09:39:56
서정순
대단하십니다.스님 ~!! 감사하고 기쁘고 스님법문 친견할수있다는 즐거움에 하루을시작합니다 .긴 여행에도불구하시고 좋은 법문 나눔하시는 모습 진심으로존경 합니다. 스님 법체 강녕 하시고 청안 하소서~! 두손모아 합장삼배 올립니다. __()()()__
2015-06-25 09:33:20
성미경
스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이 가벼워졌고 행복합니다.
2015-06-25 09:29:16
세명
오늘 스님의 법문에 눈물이 납니다. 내가 싫어하는 고양이를 남들은 좋아 한다. 즉 내가 무엇 또는 어떤 상황이 싫은 것은 그 대상이 문제가 아니라 나의 문제임을 다시 깨닫습니다. 참회합니다.
2015-06-25 09:27:26
채종진
감사합니다 스님
2015-06-25 09:13:05
바람
스님 말씀 듣고도 헤매는데 안들었다면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늘 감사합니다. ()
2015-06-25 09:08:02
공덕화
잘들었습니다. 끄달림없는 삶을 살겠습니다. 잘다녀오셔요.
2015-06-25 06:10:24
김혜경
내가 하기 싫은 것은 내문제이다라는 것을 자꾸 자꾸 잊어먹습니다. 에고. 또 깨우쳐 주십니다. ^^ 스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건강을 기원합니다. ^^
2015-06-25 04:2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