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5.6.14 백일출가 행자들을 위한 입재 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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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수

해탈과 열반을 추구하는 수행자는 세상이 함께해주면 좋고 그렇지 않아도 묵묵히 자기 길을 간다는 말씀. 수행자는 세상에 물들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세상을 정화시켜야 한다는 말씀이 가슴에 와닿습니다. 그리고 괴로움이 없는 사람 자유로운 사람이 되어 행복하게 살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2015-06-16 15:22:27

무우덕

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6-16 15:08:15

운정

스님의 말씀을 읽으며 꿈을 깨면 내가 부처, 네 부처는 네 부처이고 내 부처는 내 부처라는 서암 큰스님이 말씀이 더불어 생각났습니다. 오직 <나>라는 존재에 집중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다시한번 느낍니다. 가장 쉬운 숫자세기를 하다가다 깜빡깜빡 놓쳐버리는 일이 흔한데 한평생 나에게 집중하여 수행자로 산다는 일이 얼마나 범부중생에게 어려운 일인지... 하지만 뭐든 가볍게 생각하라는 예전 스님의 말씀 속에 진리가 담겨져 있습니다. 자기 앞에 놓인 것에 대해 어렵다 어렵다 생각하면 아마 아무 것도 못할 것입니다. 그저 가벼운 마음으로 차근차근 하나씩 해 나갈 뿐 그 다음 일은 걱정하지 않겠습니다. 백일 출가도 정성된 하루하루가 쌓여 백일이 되는 것임을 안다면 그냥 하루를 수행자의 마음과 자세로 살면 됩니다.백일출가자 모두 힘내서 좋은 삶의 기회로 만들어 보시길 바래요!

2015-06-16 14:37:18

정미숙

세상을 거스르는 수행자! 그 진정한 의미를 짚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6-16 11:55:15

보리화

왕!~감사합니다~()^^♥

2015-06-16 11:38:41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6-16 11:17:46

이영남

감사합니다~()

2015-06-16 10:52:41

대광

다시깨워주신 법문 잘 새기겠습니다.

2015-06-16 10:27:34

서정희

스님 감사합니다.<br />저도 때 아닌 때에 먹지 않는다.를 실천해 보겠습니다.

2015-06-16 10:05:38

이상한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 챙기십시요.. 이렇게 스님의 가르침을 정성을 다해 전해 주시는 정토회 법우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성불하십시요... _()_

2015-06-16 09:5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