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과하게 먹는 나뿐습관이 있습니다
잠재의식속에 욕구불만이 있는것 같습니다
죽어도 알아차리겠다는 자세를 가져 이번엔
반드시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2015-06-08 04:50:41
공덕화
정말 잘들었습니다. 제 고민의 답을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그냥 들꽃처럼, 다람쥐처럼...
2015-06-08 01:55:32
우분투
~ 참회할 때 똑같은 얘기만 매번 반복하잖아요. 한 가지를 딱 정했으면 지켜야지요. ~를 되새깁니다. 아이처럼 되풀이되는 참회를 끊어야 겠습니다. 고맙습니다. INEB 스님들 뵈며, 보이는 것에 대하여 제가 편견이 있다는 걸 알게됩니다. 여러 방면으로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스님, 정토회 활동가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2015-06-08 01:41:27
이규원
자신의 까르마를 알고 끌려가지않으며 알아차리라는 스님의 귀한법문 감사합니다.
2015-06-08 00:17:20
한주희
제가 가지고 있는 까르마이네요.
잘 들었습니다. 쉽게 이해가 가도록 법문을 해주시는 스승님 정말로 고맙습니다. 이제는 행동으로 할일만 남았네요. 잊으면 또 하고 또하고 그러면서 사는것이 수행이라 여기며 살겠습니다.
2015-06-07 23:12:29
>>><<<
>>>“허전할 때 ‘허전해 하고 있구나’ 알아차리고, 채워야되는 게 아니라 ‘이것은 내 까르마다. 내가 지금 허전한 상태에 있구나’ 알아차리는 겁니다 <<<
>>>생활 속에서 조금 도움이 되려면 첫째, 허전할 때 절을 많이 할 것. 다른 것으로 채우려고 하지 말고 절을 많이 해서 극복할 것. <<<
>>>평가가 안 되는 일, 일은 많이 했는데 사람들은 누가 했는지 모르는 일, 그래서 아무도 평가를 안 해주는 일을 하세요. 이것을 공덕을 쌓는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