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5.5.30 저녁부 자원활동가 수련 1일째
본문보기

일행

20년 불교적인 삶을 추앙하고 실천하려 하였으나
수행의 맥을 놓지고 살다가
법륜스님의 법문을 읽으면서
다시 일과정진과 마음수행을 다지게
되어 기쁨니다.
나무마하반야바라밀.

2015-05-31 19:26:54

이기사

正進... 감사합니다_()_

2015-05-31 16:11:35

정토세상

정토회는 재주꾼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스님의 말씀은 항상 한결 같지만 들을 때마다, 읽을 때마다 부족한 저를 깨워 주네요. 수행자로서의 즐거움, 통일의 원대한 꿈(대작 불사)이 이루어지도록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해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2015-05-31 15:46:12

김혜경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기를 소망합니다. ^^ 수행자의 삶으로 살아가겠습니다. ^6

2015-05-31 11:31:56

수미향

나는너무많은 특혜를받고있는 행복한 수행자임을 알았습니다~
스님의명쾌한법문은 나를성찰시키는원동력입니다~
()나무관세음보살 ~~

2015-05-31 10:26:46

지승화

2020년 통일코리아가 기대됩니다. 동아시아의 새로운 문명으로 우리의 후손들이 잘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2015-05-31 10:17:37

이영남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2015-05-31 09:59:20

민숙영

"경전반은 사춘기 청소년 같다"
딱 제 상황인것같아 깜짝 놀랐습니다.
맘 잘 챙겨서 어른으로 수행자로 다시 또 시작합니다.

2015-05-31 09:49:30

공덕화

잘들었습니다. 특히 즉문즉설의 답변 내용을 들으며 스님은 모르는것이 없으시구나 감탄했습니다. 활동가들에게 지지와 지혜와 힘을 주신 스님! 감사합니다.

2015-05-31 09:3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