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5.5.12. 광주 시각장애인연합회 강연, 고 해관 장두석 선생님 49재를 맞이하여
본문보기

조정

감사합니다.덕분입니다._()()()_

2015-05-14 10:07:10

한라백두

제주도 사채업자의 아들 원희룡이가 늘 문젠데. 야가 제주도에서 그렇게 환영을 못받고 있다.<br />언젠가는 이것도 골로 가야지~.

2015-05-14 09:09:22

청량산

민족의학자 장두석 선생님은 2012년 4월30일 천주교 안동교구 첫번째로 탄생되신 고 정호경루도비꼬<br />신부님 장례미사때도 오셔서 동지적 유대를 끝까지 하셨다.<br />숱한 민주재야 인사들과 함께했고 비단 법륜스님 뿐이랴~.

2015-05-14 09:07:45

감로향

스님<br />존경합니다

2015-05-14 09:05:47

부동심

감사합니다

2015-05-14 08:31:21

박미건

"사랑이란 그 처지를 이해하는 것이다" 새기며 수행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무탈하시길 기원합니다.

2015-05-14 08:08:32

공덕화

잘들었습니다. 스님의 말씀은 항상 등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5-05-14 08:01:31

우분투

기도를 매일 하다보면 주위의 혼란스러움들이 빨리 잠잠해집니다. 기도를 놓아버리면 나중에 더 혼란스러워 집니다.는 말씀을 새깁니다. 장두석 선생님에 대해서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정토회 있어서 행복합니다.

2015-05-14 07:38:17

소천인

이 밤까지 기다렸더니, 스님의 하루를 읽게 되네요.. 글올려주시는 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2015-05-14 00:00:25

법안허순

스님 감사합니다.

2015-05-13 23:5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