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아직 몸과 마음에 대해 많이 깨닫지 못한 중생이라 그런지...스님이 아프시다 하면 가슴이 철렁 합니다...
겨우겨우...스님 가르침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터라...
스님께서 건강히 오래도록...저희들 곁에서 등불이 되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세계 100강을 다시 읽어보고 있는데...스님의 큰 뜻과 사랑에..얼마나 눈물이 나던지요...
아직도 목이 안 좋으시다니 마음이 아파요...그리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2015-05-04 09:07:54
원승
좀 쉬셔야 할 텐데요??조심하시고 빨리 쾌유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015-05-04 09:02:51
시원행
빠른쾌유바랍니다
2015-05-04 08:58:42
묘덕왕
빨리 낫기를 빕니다.<br />시간 내셔서 꼭 병원에서 치료 받으셔서 후유증이 없기를 바랍니다 ()<br />
2015-05-04 08:45:04
세등명
빨른 쾌유를 빕니다.
2015-05-04 08:33:21
권애연
스님 늘 건강하시기바랍니다.
2015-05-04 08:05:13
우분투
성처가 잘 낳았으면 좋겠습니다.
2015-05-04 07:21:50
감로상
스님! 제발 살살 좀 하시기를요.. 부탁드립니다. 이참에 휴식 좀 취하셔요. 네?
2015-05-04 07:17:09
공덕화
스님께선 다리 상처로 계단을 오르내리실 때 약간 멈칫멈칫 통증이 있어하시는것을 뵈었습니다. 병원치료 받으시면 어떠실지요? 경전반 졸업수련 법문 정말 잘 들었습니다. 3시간 넘는 법문 동안 듣는 저희는 다리를 폈다접었다, 허리를 틀었다바로했다 여러차례 자세를 바꿔가며 듣느라 난리를 피웠는데도 스님께선 단 한번 다리도 아프신데 그 자세 그대로 정좌하시고 법문해 주셨답니다. 법문 말미에다치신줄 알고나서 모두 깜짝 놀라고 염려되었습니다.
2015-05-04 07:12:03
운정
스님께 한 템포 쉬어가라는 부모님의 배려이십니다.
가벼이 여기지 마시고 꼬옥 치료 잘 받으시어요. 아무리 큰 상처도 아물 수 있지만 작은 상처가 크게되기도 하는 것이 신비로운 인간의 몸입니다. 스님! 마음은 청춘이지만 몸은 그렇지가 않답니다. 몸을 무리하지않게 쓰는 것도 수행인거 아시지요? 쾌차하시어 많은 중생의 걱정을 덜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