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4.9.29 세계 100회 강연(35) 미국 버팔로
본문보기

강미경

이렇게 강연이 이루어질수 있는 것이 기적이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br />기적을 이뤄내시는 스님과, 스텝분들과 세계 곳곳에서 자봉으로 수고하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br />스님의 하루를 읽을수 있어서 또 감사합니다.

2014-10-01 23:40:14

전미자

스님에 무한한 지혜에 감탄만 나오네요^

2014-10-01 22:49:39

사랑

내 짐을 내려 놓고 내가 행복해야 남의 고통도 볼수 있고 도울수도 있다는 말씀에 마음이 많이 가벼워졌습니다. 상세하게 법문 올려 주시는 김순영 보살님 감사합니다. 불법의 길로 인도해주신 스승님 덕분에 새로 태어나 새 삶을 사는 기분입니다

2014-10-01 22:37:56

김홍주

스님과 신부님~~

이렇게 함께 어울릴 수 있는것이
소통이자 아름다움이겠지요.

2014-10-01 22:32:12

김성훈

와우~나이아가라 폭포! 스님 멋지세요!

2014-10-01 22:25:33

무아집

신부님 감사합니다
두분의 모습만으로도 행복합니다_()_

2014-10-01 22:23:54

김준경

스님 항상 건강 하십시오

2014-10-01 21:53:07

수승화

고맙습니다

2014-10-01 20:03:33

정명화

내가 먼저 행복해야지 남을 도울 수 있다. 스님, 아파서 며칠 쉰 정진이 바로 표가 납니다. 괴롭고 두렵고,,,부처님 가피로 편안하게 지낸 지난 1년이 새삼 감사합니다. 낼 부터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스님의 일정이 빡신데, 낼부터 더 강행군하신다니 걱정이....스님,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10-01 17:57:26

베라

임금이님, 이렇게 사진으로 뵈니 반갑습니다. <br />스님의 말씀인 우리 사회가 기본 권리는 보장을 해주지 않으면서 과욕은 규제를 않한기 때문에 혼란스럽구나하고 이해하고 갑니다. 어떤 경우에도 행복하고 자유롭게 살도록 정진하겠습니다. 모스크바.

2014-10-01 17:1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