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4.1.7 인도성지순례 다섯째날 - 보드가야 대탑, 우루벨라가섭 교화터, 수자타 공양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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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임

내가 내 삶의 주인이 되어 회향하는 삶이 부처님이 주신 가피라는 스님의 말씀을 새기는 하루되겠습니다. 수승하신 스님,감사합니다.

2014-01-10 12:11:55

주디

스님의 하루는 좋은 작품을 보는듯합니다.<br />사진, 글쓴이, 스님의 말씀 등등이<br />가슴 뭉쿨합니다.<br />감사합니다.<br />

2014-01-10 11:33:02

가인동천

참 좋은 동행 입니다<br />한분도<br />빠짐없이<br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br />많은 것을 느낌니다

2014-01-10 09:45:10

보리화

순례단의 새소식을 보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바쁜 일정중에 이렇게 궁금증을 해갈시켜주시는 도반님께 감사드립니다.

2014-01-10 09:40:58

솔개

깊이 감사 올립니다._()_

2014-01-10 08:10:31

별먼지

말로 표현을 못할 감동을 느낍니다. 그저 제가 스승님을 만나서 이길을 가고있다는것이 감사할뿐입니다.
생생한 법문 전해주신분 감사합니다. 순례단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합니다.

2014-01-10 07:34:06

이덕기

"부처님 법을 만났으면 지위, 학벌, 남녀, 더 나아가 성격이나 습관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존재가 되어야 하지 않은가." 순례길에 들었으면 더 확 와닿았겠는데... 잘보고갑니다.

2014-01-10 07:10:19

혜향

&quot;여기서 부처님이 성도하심은 인간이 가진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가능성, 희망을 열어주신 것입니다. 이를 두고 어떤 분은 우주가 한 번 생기는 거보다 더 귀한 일이라고 했습니다.<br />우리가 죽지 않고 영원하다는 데 희망이 있는 게 아니라 이 한계를 지니고 있으면서도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가능성을 붓다께서 열어주신 것입니다.&quot;<br />귀한 말씀 가슴에 담습니다.<br />글 올려주신 분의 수고로움에 대해서도 감사드립니다.<br />고맙습니다._()_<br />

2014-01-10 07:09:30

혜향

<br />“수자타의 공양이 중요한 것은 부처님을 위대하게 한 게 아니라 수자타를 위대하게 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부처님인 줄 알고 공양을 올리는 건 쉬운 일이지만, 그냥 길거리에 쓰러져가는 수행자를 정성스럽게 간호했는데 그 사람이 부처가 됐다는 것은 이 세상의 가장 천하고 작고 낮은 자가 부처가 됐다는 것입니다. 이는 이 세상의 가장 작은 자에게 하는 것이 바로 나에게 하는 것과 같다는 예수님의 말씀과도 통하는 말입니다. 이것이 수자타의 공양이며, 수자타의 공양이 칭송되는 이유입니다.&quot; <br />그렇군요....가장 작은 자에게 하는 것이 바로 나에게 하는 것과 같다는 말씀...수자타의 공양의 의미 !!! 감동입니다._()_<br />

2014-01-10 07:06:56

김홍주

부처님의 발자취를 생생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나무대비관세음보살()

2014-01-10 06:4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