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픈아이의 우유 사는 것을 외면하셨던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많이 실망하셨다던 스님의 젊은시절이 지금의 저와 오버랩이 되는 군요. 저도 숙이면서 빚 갚아가겠습니다. 수행자임을 항시 깨어있도록 하겠습니다. 빡센일정으로 노곤하실텐데...현장감 넘치는 글 올려주신 들국화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모두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행복할것같네요~~^^감사합니다 이렇게나마 인도를 느낄 수 있게되서 좋네요 다음에 꼭 !!!갈 수 있길~~!!^^
2013-01-08 15:55:29
혜향
단순한 여행자가 아니라 수행자로 부처님의 인도성지순례를 한다는 의미의 수계식을 하는 것을 보니 감동입니다. 부처님의 발자취를 법륜스님의 안내로 또 들국화님의 현장감있는 스케치로 만날 수 있는 지금이 너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_()_
2013-01-08 15:35:37
무애화
인도 날씨가 많이 춥대요.. 오늘 인터넷에 보니 이상 한파고 100명 이상이 동사했다는데..스님! 옷은 단단히 입으셨겠지요?.제가 인도 갔을때도 너무 추었던 기억에 스님이 걱정됩니다.. 그 어렵고 힘든 성지순례를 24년째 하시고 계신 스님 너무 존경합니다..그리고 같이 다니시는 법사님들과 스텝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