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향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법륜스님은 성경구절인용해서 법문도 재밌게 하시는데 정말 어땠을지 상상이 갑니다.
2012-12-29 00:19:10
무늬만 모태
할렐루야!
2012-12-29 00:17:28
불대생
사람에 대한 깊은 이해와 사랑. 그것만이. ....... 온전하게 느껴지네요.
2012-12-29 00:15:41
재준모친
스님, 스님계셔서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정말 올한해 스님의 300강 마무리 보면서도 흐뭇하고 괜히 눈시울이 적셨는데 거기다 늘 교회예배보실때 감동이 더 한것 같아요. 스님화이링
2012-12-29 00:14:39
맘마미아
스님,.. 원고까지 보시고,,,. ㅠㅠ
2012-12-29 00:13:22
크리스쳔
동방도사 ㅋㅋㅋ 동방박사인데..욤.. 도사라니까 웃겨서...
2012-12-28 23:58:08
찬이엄마
이 세상의 작은자들에게 귀기울여지는 시간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br />스님의 모습 보기 좋습니다. ()
2012-12-28 23:56:45
함박눈
크리스마스엔 축복을,..
2012-12-28 23:55:13
해외
어느덧 올 한해도 스님 교회가시고 예배드리는 소식이 들려오네요.<br />아무쪼록 평화가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2012-12-28 23:54:28
행복
지금 이글을 접하는 저는 행복합니다 ()**()
2012-12-28 23:5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