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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심
너무너무 수고 많으십니다... 그리고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
2012-09-10 22:04:10
길미숙
이토록 열정과 사랑이 지금 숨쉬고 살 수 있도록 가치를 주십니다. 감사합니다.모든 분들의 희망이 현실속에 하나하나 이루어지도록 노력하심에 깊은 사랑을 느낍니다.고맙습니다.애 쓰셨어요.~~
2012-09-10 16:30:48
무애화
지혜광님의 글과 들국화님의 글이 조금도 다르지 않게 느껴집니다..두분의 글이 아닌 한 분이 쓰신것 같아요. 항상 건강하시고 그리고 이렇게 훌륭한 글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2012-09-10 14:15:44
윤영실
벌써 미국은 날씨가 차가운가봐요. 스님께서 털모자를 쓰셨네요. 참 좋네요. 정토행자들이 스님이 가시는 곳곳마다 보고를 해주시니...
2012-09-10 13: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