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과들국화님 그리고운전하시는분~모두 건강발원합니다^^혀 아프신건 좀 나으셧는지요, 정말아이들이 귀엽고사랑스럽네요,그 시간에 유치원이니 그런데 안가고 엄마손잡고 오는애들 너무보기좋구요^^질문하신 기도교 신자님 말씀들으니 가슴이 뭉클해지네요,얼른 마음의짐 내려놓으시고 행복해지시길...
2012-06-22 11:11:56
정수
매일 매일 참으로 감사하고 감동입니다. :) 스님도 들국화님도 건강에 무리 없으시길 기도드립니다 _()()()_
2012-06-22 10:28:35
별먼지
만화영화보면서 앉아있는 아이들이 참 귀엽습니다. 전에는 아이를 보면 귀찮은 마음이 일어났는데, 이제는 참 귀엽게 느껴지고, 사랑스럽습니다. 스님은 저녁10시에도 약속이 있으시군요. 참으로 시간을 물샐틈없이 보내고 계시는군요. 시간나면 어떻게든 쉴려고 게으름 피우는 저는 참회합니다.참회합니다.참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