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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
스님께 의자드리면 안되나요? 앉아서 강의 하시면 안되나요? 스님 감사합니다!!
2012-06-20 19:42:38
첫날
스님의 일정에 비하면 저는 정말 신선노름입니다. 그런데도 조금만 힘들면 죽겠다 소리를 입밖에 냅니다. 정말 죽겠는건지 죽겠다고 생각을 하는건지 잘 살펴봅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2012-06-20 19:10:41
최태자
스님,감사합니다_()()()_
2012-06-20 18:03:17
황은희
"스님의 하루"자체가 법문입니다. 늘 감동으로 읽어요
2012-06-20 17:32:41
백기순
몸이 아파 쉬고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스님의 하루를 읽으니 죄송한 마음 뿐이네요 감사합니다 같은 시대에 살고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2012-06-20 16:50:43
혜향
스님과 같은 분은 열쌍둥이가 있어도 좋을 듯 합니다. ^^스님 그리고 함께하시는 관계자분들의 노고와 공덕으로 점점 이 나라가 밝아지고 맑아지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2012-06-20 12:43:03
있는 그대로
당연히 힘드시겠지요... 그러나 아~무일 없으심에 감사드립니다....그러한 스케줄에 힘이 드는건 당연하다 생각하시고 스케줄이 잡혀있으니 오늘도 "그냥 한다~~"시는 마음으로 하시겠지요... "스님도,들국화님도... 아~무일 없이 거~어~언~강 하십니다......(^_^)
2012-06-20 12:09:10
박철우
스님, 스케줄이 굉장히 타이트하시네요! 저도 알찬 하루 보내야겟습니다. 그리고 젊은이로써 통일문제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기울어야 겠습니다.
2012-06-20 10:57:18
별먼지
아 오늘은 힘들다..라고 말씀하신 부분에서는 눈물이 납니다. 가슴이 먹먹해져오네요. 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
2012-06-20 10:26:57
세명심
어제 스님의 하루 일정이 빈틈한점이 없으셨네요. "스님께서 오늘은 조금 힘드네" 하시는 말씀이 맘속에 짠하게 남습니다. 글을 읽으며 발길을 따라가는 저도 숨이 차옴을 느낌니다. 세상의 주인으로 살아가길 바라며 희망과 행복을 전하기 위하여 수고하시는 많은 분들 고맙고 감사합니다._()_()_()_
2012-06-20 10: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