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습관적으로 '스님의 하루' 코너를 봅니다. 문득 2012년 300강이 끝나고 나면 이 코너를 묶어 에세이집처럼 한 권의 책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기억하고 싶은, 그래서 내 손에 쥐고 싶은 욕심으로... 글귀, 사진을 보며 가까이 다가가 공감하고 그 따뜻함에 감사합니다~
2012-06-08 10:49:50
흐르는강물처럼
"아이에게 너무 무거운 짐을 지우면 아이가 찌그러집니다. "라는 말씀을 가슴으로 받아들여봅니다. 감사합니다. 저 많은 질문들에 어떤 답변을 주셨을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때가 되면 방송으로 볼 수 있겠지요.^^ 매일 매일 스님 법문과 일상을 함께 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좋으실까요!!! ^^저절로 공부가 되실듯 합니다. 자세한 소식 고맙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