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국화님! 넘 감사합니다.스님의하루코너가 제겐 큰 즐거움이예요. 내내 행복하시고 스님에 대한 일상들 더룩 자세하게 써주시길 죄송하지만 부탁드립니다. 많이 힘드실텐데 이런 부탁이 부담되실까 걱정되지만 제 기쁨이 먼저 앞서네요, 아무쪼록 더운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정말 죄송한데 한가지 또 부탁드릴 건 스님께 꼭 전해주셔야돼요. 제발 건강 좀 챙기시라구요. 이런 더위에 건강 해치시면 어떡하실려구 그렇게 무리하시는지!!! 아무리 스님이라지만 야단이라도 치고 싶네요. 무례하지만 걱정이 되는걸 어떡해요? 힐링캠프에서 보니까 골골하다고 하시던데. 중1된 제 딸이 스님 인생에 간섭하고 싶진 않지만 그래도 야단칠건 야단쳐야된다고 건강 좀 돌보시라고 꼭 말씀드려 달라고해요
백성들을 감동 시키면 하늘이 감동하고 그러면 기적이 찾아오신다는 말씀! 이 울림이 크게 다가옵니다.법륜스님 같은 어르신이 대한민국에 있다는 것만으로 희망이 있고 동시대에 살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너무나 감사합니다. 스님 곁에서 새로운 희망의 역사를 쓰시는데 함게하는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마음으로 항상 응원합니다. 매 번 올려주시는 꽃사진도 좋습니다.^^
2012-06-06 16:38:47
혜현
들국화님 수고 많으십니다.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해요. 창도 강연에 참석했었는데...앞으로도 수고 많이 해 주시고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2012-06-06 13:49:21
보리화
고등학생 학부모입니다.치열한 입시과열에 휩사여 아이를 윽박지르고 감시하고... 보살픽피고 지켜봐야 할 시기임에도 욕심으로 아이를 힘들게하는 저를 봅니다.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남들이 가는대로 가다가 이건 아닌데 하며 돌아보지만 이내 흔들리고 맙니다.부모의 불행이 아이들을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아이들의 불행은 모두 어른들에게서 왔음을 스님의 법문을 만나고서야 인정할 수 있었습니다.결혼 전에 (엄마수업)책과 스님의 법문을 만났더라면 진실로 행복한 아이로 자랄 수 있었겠지요.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부모공부 새로하며 좋은 엄마되겠습니다.또래의 모든 부모들도 아이들도 화이팅입니다.
2012-06-06 12:28:43
^^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일반 사람들 가슴속의 짓무른 생채기들을 알아주시고 치료해주시는 말씀에 공감합니다..고맙습니다.._()()()_
2012-06-06 10:54:23
도기말
들국화님 글솜씨가 기자 빰치네요.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습니다.
2012-06-06 10: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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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해와,경북 청도 강연장모습이 오래 기억남으시겠네요~~고등학생질문이 많았다는 청도..사람들도 순박하고 참 이뻤겠네요..글을 읽으니 괜히 눈물이 납니다..스님 잘 드시고 좀 주무셔야 오래오래 사람들이 그만큼 더 행복해지죠~~